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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블로그 cmos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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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간의 약속은 중요하다!

피치 못할 사정이 아닌 이상 약속을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약속을 사소하게 여긴다...

왜 그럴까? 


아마 약속한 사람이 약속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 지 고민해보지 않았기 때문인 것 같다.

타인의 입장을 생각해보지 않고, 자신의 입장만 고수하게 되니까 약속을 어기게 된다.

혹은 지킬 수 없게 된다.


그런 사람들은 말한다.

자신은 이기적이지 않다고...

이기심이란 무엇인가? 

자신만 생각하는 것이 아닌가?

배려없는 행동이 아닌가? 


본인에게 불가피한 상황이 아니라면 자신의 불편함을 감수하더라도 약속은 지켜져야한다!

약속은 신뢰의 상징이고, 자기의지의 반영이며, 배려심의 증거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아무리 사소한 약속이라도 지킬 의지가 없는 사람은,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이기적인 사람이다!


그대는 약속을 얼마나 소중히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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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mos00

아직은 젊은 나이...

꿈에 대해 도전하는 나이...

그리고 한참 즐겨야할 나이...

사춘기 누구나 해보았을 법한 생각을, 두 배 가까이 된 나이가 된 오늘...

 다시금 들춰내본다...


절실한 마음 속에서 한순간의 상처가 날 울린다...

가장 깊숙한 곳으로 부터 수많은 칼자국을 내며 나에게 다가온다...

이전의 상처가 덧난 것일까? 왜 그래야만 하는가?


누군가 날 비판한다면...누군가 나와 같은 사람들을 비판한다면...

그것은 옳지 않다...

사람이란 자신의 삶과 생명을 스스로 책임져야 하니까...

모두가 스스로 결정하고 스스로 책임지는 문제니까...


아직은 결론이 나지 않는다...

하지만 조만간 결론은 나올 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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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mos00

부정적인 생각이 나를 사로잡기 시작했다. 

이러한 부정적인 생각은 어디서 부터 시작되어 어디에서 끝날 것인가?

마음 속 깊은 곳에서의 불안함은 나로부터 시작되는 것일까? 밖으로 부터 들어오는 것일까?

미래에 대한 걱정이나 꿈에 대한 걱정을 제쳐둘 수밖에 없는 지금 이 순간을 벗어나고 싶다.


마음 한 구석에서 불안함이 피어난다. 

그 불안함이 다른 불안함을 피어내고, 이렇게 피어난 불안함들이 내 마음 속을 가득채워 머리속을 헤집어 놓는다.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2년이라는 시간 동안 깨지지 않을 만큼 다져 놓았다고 생각했지만 역시 착각이었다.

다시금 마주하지 않길 바랬던 고독함이 다시금 날 찾아와서 소리친다.


역시 난 최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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