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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적요인과 질적요인 본문
1. 데이터 종류
- 양적요인 : 매장크기, 주차장 면수, 휴게실 유무 등 숫자로 딱 떨어지는 데이터, 숫자가 아니더라도 이름, 용어 등 문자로 된 것일 수 있음
- 질적요인 : 고객 만족도, 직원 친절도 등 사람이 느낀 것. 질적 요인을 양적 요인으로 바꿔줄 수 있어야 하며 이렇게 바뀐 데이터가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 지 (객관화) 관건
2. 질적요인의 양적 요인화가 어려운 이유
- 예를 들어 역량을 평가하는 데 있어서 항목을 정한다 하더라도 전체 역량이 이 항목들에 100% 수렴되지 않음
- 각 항목을 정했더라도 어느 지점이 100점인지 객관화하기 어려우며, 각 항목이 전체 역량을 표현하는 데 몇 % 수준 (ex. 20:30:50)으로 분배되는 지 정하는 것도 무리
- 질적요인을 측정하는 데이터의 기준이 바뀌게 되면 시계열로 정리가 어려워 추후 인과 관계에 반영이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