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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리하기/손자병법과 경영전략

07-3. 이기는 법칙

cmos00 2020. 1. 26. 06:16

한국 사회에서 실패하는 자는 다른 실패를 부르는 자로 통용된다. 때문에 실패는 용납되지 않는다. 때문에 한국 조직에서 실패에 대한 잘잘못을 따지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실패를 했었기 때문에 또 다른 실패를 부를 것이기에...한국 조직은 이를 용납하지 않는다. 이는 당연한 기업문화다. 하지만 깊이 생각해보면 문제는 어느상황에서나 어떤 경우에서나 발생될 수 있다. 엄밀히 문제가 발생되었다는 것은 맞지 않는 표현이다. 문제가 발견되었다는 게 맞다. 우리는 업무를 하면서 무수한 문제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 그리고 그 안에서 발견되어진 것만 알게되는 것이다. 

때문에 실패에 대한 책임을 따지기 보다는 이를 해결하고 방지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때문에 문제에 대한 질책을 하기보다는 문제와 원인을 명확히 파악하고 이에 대한 재발 방지에 집중하는 것이 실패를 딛고 성공으로 나아가는 방법이다. 이것이 바로 이기는 법칙이다. 누군가의 잘못에 집중하기 보다는 그 잘못이 재발하지 않을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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